CLUSTER 1·1 · 등급 가이드

요양원 평가 등급 A~E 보는 법 — NHIS 정기평가 완전 해설

예시 데이터 — 실제 NHIS·HIRA 데이터 연동 시 자동 갱신
공식 데이터
국민건강보험공단 NHIS
기준 2025 정기평가 (2026.02 공시)
자격자 검수
[검수 약사명]
자격번호 [자격번호 — 검수 약사 영입 후 입력]
분기 자동 갱신
2026-05-14
변동 감지 시 재검수

시설 영역별 점수 (5축 분석)

다른 사이트는 종합 등급만 보여줍니다. 두봄은 영역별로 보여줍니다.

⚠ 예시 시설 — NHIS 실제 시설 데이터 연동 시 시설별 자동 표시

기관운영 18/20 환경안전 17/20 수급자권리 19/20 급여과정 16/20 급여결과 18/20
시설명
예시 가 요양원 (강남구)
종합 점수
88 / 100
B 등급
영역별 강약점
  • 기관운영 18/20 강점
  • 환경안전 17/20 양호
  • 수급자권리 19/20 강점
  • 급여과정 16/20 양호
  • 급여결과 18/20 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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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등급 5단계 정확 정의

NHIS는 시설을 100점 만점에서 평가한 뒤 다음 5단계로 분류합니다.

A 등급 (최우수) — 90점 이상

  • 비율: 26.0% (약 1,406개 시설)
  • 특징: 5개 평가 영역 모두 균형 잡힘. 약점 영역 없음.
  • 자녀 관점: 신뢰 가능, 1순위 후보. 단 인기 많아 대기 길 수 있음.

B 등급 (우수) — 80~89점

  • 비율: 39.3% (약 2,124개 시설)
  • 특징: 종합 우수하지만 1~2개 영역에서 90점 미달.
  • 자녀 관점: 약점 영역 확인 필수. 그 영역이 부모님 케어와 직결되면 재검토.

C 등급 (양호) — 70~79점

  • 비율: 약 23% (약 1,243개 시설)
  • 특징: 평균은 받았으나 약점 영역 명확.
  • 자녀 관점: 약점 영역이 부모님 케어와 무관한 경우만 검토. 예: 어머니가 인지 정상이면 “수급자 권리 보장” 영역 약함은 영향 적음.

D 등급 (보통) — 60~69점

  • 비율: 약 5% (약 270개 시설)
  • 특징: 평가 영역 다수에서 약점.
  • 자녀 관점: 권하지 않음. 다른 시설 옵션이 없을 때만, 약점 영역 매주 모니터링 조건으로 입소.

E 등급 (개선 필요) — 60점 미만

  • 비율: 6.8% (약 368개 시설)
  • 특징: 평가 영역 다수에서 기준 미달.
  • 자녀 관점: 선택 X. 부모님 케어 위험 큼.

5개 평가 영역 (각 20점, 총 100점)

NHIS 평가의 100점 만점은 5개 영역으로 균등 배분됩니다. 자녀가 등급뿐 아니라 영역별 점수를 보면 시설의 진짜 강·약점이 보입니다.

영역 1. 기관운영 (20점)

평가 내용

  • 인력 관리: 요양보호사·간호사·사회복지사 충원 비율
  • 교육 시스템: 직원 교육·역량 강화 프로그램
  • 재무 투명성: 운영비 명세, 가족 공개
  • 운영 시스템: 입소·퇴소·환불 정책 명확성

자녀가 봐야 할 포인트

  • 점수 낮은 시설은 인력 부족으로 야간 케어 부실 가능성
  • 재무 불투명 시설은 비용 갑작스럽게 인상 위험

영역 2. 환경 및 안전 (20점)

평가 내용

  • 시설 환경: 채광·환기·청결도
  • 감염 관리: 손 위생·격리실·소독 시스템
  • 낙상 예방: 손잡이·미끄럼 방지·조명
  • 화재·안전: 대피로·비상등·소화기

자녀가 봐야 할 포인트

  • 부모님 낙상 이력 있으면 이 영역 점수 가장 중요
  • 점수 낮은 시설은 사고 발생률 높음

영역 3. 수급자 권리 보장 (20점)

평가 내용

  • 학대 예방 교육·신고 시스템
  • 존엄성 보장: 사생활·개인 물품 보호
  • 고지·동의: 케어플랜 가족 설명·서명
  • 면회·외출 자유

자녀가 봐야 할 포인트

  • 인지 저하 부모님(치매·뇌졸중 후) 시 이 영역 점수 결정적
  • 면회 제한 많은 시설은 학대 위험 신호

영역 4. 급여제공 과정 (20점)

평가 내용

  • 케어플랜 작성·갱신: 개별 환자별
  • 기록: 일일 케어 일지·약 투여 기록
  • 평가: 분기별 환자 상태 평가
  • 가족 소통: 변화 시 알림

자녀가 봐야 할 포인트

  • 부모님 만성질환 (당뇨·고혈압·치매) 있으면 케어플랜 영역 중요
  • 기록 부실 시설은 의료진 협력 어려움

영역 5. 급여제공 결과 (20점) — 가장 중요

평가 내용

  • 욕창 발생률
  • 낙상 사고 발생률
  • 체중 감소 비율
  • 우울증·인지 저하 진행률
  • 응급실 이송 빈도

자녀가 봐야 할 포인트

  • 이 영역이 시설의 “진짜 케어 품질”의 답
  • 다른 영역 점수 좋아도 이 영역 낮으면 실제 케어 결과 부실
  • 등급 A·B 시설 중에서도 이 영역 점수 18점+인 시설 우선

영역별 점수 활용 룰

  1. 종합 등급 (A·B·C) 1차 필터
  2. 5번 영역 (급여제공 결과) 점수 17점+ 2차 필터
  3. 부모님 특수 필요 (낙상 이력·인지 저하·만성질환) 시 해당 영역 점수 3차 필터
  4. 견학 시 23가지 체크리스트 4차 필터

2025 정기평가 등급 분포 (전국 5,406개 시설)

NHIS가 2025년 정기평가에서 평가한 5,406개 시설의 등급 분포:

등급비율시설 수 (추정)
A26.0%1,406
B39.3%2,124
C약 23%1,243
D약 5%270
E6.8%368

자녀 관점 한 줄 결론: A·B 합계 65.3% → “운으로는 좋은 시설 못 만남, 적극적으로 골라야 함”. 대기 발생 시설 중에서 등급 A·B 비율 더 높을 가능성 있음.


등급이 떨어진 시설 — 무엇이 신호인가

시설 등급은 3년 주기 정기평가지만, 운영 데이터 (인력 비율·수급자 수)는 분기마다 변동합니다. 두봄은 분기마다 자동 갱신해서 다음 신호를 추적:

위험 신호 5가지

  1. 요양보호사 1인당 수급자 수 증가 (표준 2.3:1 → 3:1 이상)
  2. 간호사 상주 시간 감소 (24시간 → 야간 부재)
  3. 수급자 수 갑작스러운 감소 (가족 만족도 하락 신호)
  4. 응급실 이송 빈도 증가 (의료 협력 부실 신호)
  5. 인력 이직률 증가 (교육·운영 약점)

이 5가지 신호가 있는 시설은 다음 정기평가(3년 후)에 등급 하락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녀 체크리스트 (등급 보는 단계)

단계체크 항목완료
1부모님 장기요양 등급 신청·확인[ ]
2부모님 의료 필요 수준 판단[ ]
3자녀 방문 동선 30분 이내 지역 선정[ ]
4NHIS 등급 A·B 시설 5곳 리스트 추출[ ]
55개 영역 점수 확인, 영역 5 (급여제공 결과) 17점+ 필터[ ]
6부모님 특수 필요 (낙상·인지·만성질환) 시 해당 영역 점수 확인[ ]
73~5곳 직접 견학 (23가지 체크리스트 활용)[ ]
8분기 변동 신호 5가지 확인[ ]
9가족 회의 + 최종 결정[ ]
10입소 후 1주일 체크[ ]

관련 권위 페이지

전국 요양시설 5,406개 등급 분포

국민건강보험공단 2025 정기평가 기준

⚠ 예시 — NHIS 실제 데이터 연동 시 정확한 수치 표시

A등급 26% (1,406개 시설) B등급 39.3% (2,125개 시설) C등급 23% (1,243개 시설) D등급 5% (270개 시설) E등급 6.7% (362개 시설) 5,406 개 시설
A등급 최우수
26% (1,406개)
B등급 우수
39.3% (2,125개)
C등급 양호
23% (1,243개)
D등급 보통
5% (270개)
E등급 개선 필요
6.7% (362개)

한 줄 인사이트: A·B 등급이 전체의 65.3%. 좋은 시설은 운이 아니라 적극적 선별. C 등급 이하 35%는 영역별 점수 확인 필수.

단계별 가이드 (HowTo)

  1. 1

    부모님 의료 필요 수준 파악

    의사 매일 필요 → 요양병원, 일상 도움 → 요양원

  2. 2

    지역 좁히기

    자녀 방문 동선 30분 이내

  3. 3

    A·B 등급 시설 리스트

    지역 내 NHIS A·B 등급 시설 추출

  4. 4

    영역 5 점수 17점+ 필터

    급여제공 결과 영역 점수 우선

  5. 5

    직접 견학 3~5곳

    23가지 체크리스트 활용

  6. 6

    가족 회의 + 최종 결정

    부모님 본인 의사 + 자녀 + 비용

자주 묻는 질문 (FAQ)

Q1. 평가 점수는 어디서 보나요?
노인장기요양보험 공식 사이트(longtermcare.or.kr) 시설 검색에서 종합 등급(A~E)은 확인 가능합니다. 단, 5개 영역별 점수는 공공데이터포털 원본 데이터셋(data.go.kr/data/15104801)에서 다운로드 필요. 두봄은 영역별 점수까지 시설 페이지에 자동 노출합니다.
Q2. A등급 시설이 만석이면 어떻게 하나요?
대기 신청 + B등급 시설(영역 5 점수 17점+) 병행 검토를 권합니다. 두봄은 분기마다 A등급 시설 입소 가능 여부를 추적합니다.
Q3. 등급이 떨어진 시설에 부모님이 이미 입소 중이면?
어느 영역이 약화됐는가, 약점 영역이 부모님 케어와 직결되는가, 시설 측에 개선 계획 요청, 가족이 매주 영역별 상태 모니터링. 심각하면 다른 시설 이전 검토. 단 부모님 적응 부담도 고려.
Q4. 영역 점수가 균등하게 나쁜 시설이 있나요?
D·E 등급 시설이 그런 경우. 대부분의 영역에서 균등하게 기준 미달. 이런 시설은 입소 권하지 않습니다.
Q5. 평가 등급은 매년 바뀌나요?
정기평가는 3년 주기. 2025년 평가는 2028년 재평가 예정. 단 중대 사유(학대·사망 사고) 발생 시 등급 조정 가능.
Q6. 인지지원등급 시설은 별도인가요?
인지지원등급(2014년 신설)은 치매 전담 시설에 적용되는 별도 등급 체계. 일반 시설 평가(A~E)와 별개.
Q7. 평가 등급 외에 더 봐야 할 것이 있나요?
YES. 평가 등급은 필터, 견학 시 23가지 체크리스트가 결정 도구. 등급 A 시설이라도 부모님과 안 맞을 수 있고, B 등급이라도 영역 점수·견학 결과 좋으면 더 나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출처 및 라이선스

데이터 출처

  • 국민건강보험공단 장기요양기관 평가결과 (data.go.kr/data/15104801, 2025 정기평가)
  •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제54조 (평가)
  • 보건복지부 장기요양기관 평가 매뉴얼 2024

라이선스

본 페이지는 위 데이터를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에 따라 활용하였습니다.

참조: 공공누리 제1유형 일반증서